Saturday 18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herald
2 months ago

[2017 코릿-맛을 공유하다(착한 재료가 곧 맛 ②)] 홍연 주방장이 말하는 ‘식재료와 음식’, 그 인연

-정수주 웨스틴조선호텔 중식당 홍연 주방장의 푸드인생[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홍연(紅緣)의 밑반찬은 세 가지다. 홍식초와 고수ㆍ청양고추를 넣어 버무린 목이버섯, 오이씨가 입안에서 씹히는 달짝지근한 오이지, 양파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2017

 | 

공유하다

 | 

재료가

 | 

주방장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