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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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2 days ago

K리그 GM 아카데미, 독일 분데스리가 현지 교육 실시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주관하는 2017년 K리그 아카데미 GM(General Manager)과정이 지난 6~11일까지 6일간 독일 현지에서 진행됐다. K리그 각 구단 실무자들이 참여한 이번 GM과정은 ▶유소년 저변확대 및 육성 전략 ▶분데스리가 클럽의 수익 확대 전략 ▶팬 확대 및 지역 커뮤니티 전략 등을 주제로 분데스리가 사무국과 각 구단을 방문하며 진행됐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FSV프랑크푸르트, 마인츠, 샬케 유소년 클럽하우스를 직접 방문하고 U-19 경기를 참관하는 등 독일의 유소년 육성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독일 대표팀 멤버 중 22명이 분데스리가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일 정도로 분데스리가의 유소년 시스템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교육과정에 함께한 분데스리가 사무국 관계자는 분데스리가는 체계적인 유스 시스템을 통해 인건비 절감과 동시에 리그의 경쟁력까지 향상시키는 선순환구조를 만들 수 있었다 며 규모가 작은 클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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