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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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명창의 목소리로 듣는 울산의 소리와 역사

【울산=최수상 기자】이선숙 명창이 오는 16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11회 정기공연 ‘울산-태화강의 소리’를 통해 울산의 역사를 소리로 들려준다. 이 명창은 울산의 상징인 ‘태화강’을 주제로 선사시대의 소리부터 신라, 조선, 근 현대 울산의 소리를 역사의 흐름에 따라 재조명한다. 국보 제285호인 반구대암각화를 우리 소리로 형상화한 남봉우 작사, 이선숙 작곡의 ‘바위에 사는 고래’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또 울산의 소리들을 찾서 창작한 ‘처용가’ ‘울산 모심기 소리’ ‘불매소리’ ‘태화루 비나리’ ‘울산 태화 아리랑’ 등도 선보인다. 이 명창은 그동안 울산의 소리역사를 찾기 위해 다양한 연구활동을 펼쳐왔으며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며 채록도 하고, 이미 채보된 곡들은 대상으로 편곡 작업을 거쳐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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