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herald
2 months ago

240번 버스 운전기사 “정신적 고통 크다” 휴직계…회사 만류로 휴가 떠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아이만 내리고 어머니는 하차하지 못한 채 다음 정류장에 내리게 해 논란에 휩싸인 240번 버스 운전기사 김모(60)씨가 당분간 휴가를 떠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씨는 버스회사 측에 “정신적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240번

 | 

운전기사

 | 

“정신적

 | 

크다”

 | 

휴직계…회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