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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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SC줌人] 명불허전 서 살기법 까지…김남길의 두 얼굴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드라마 명불허전 부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까지 쌍끌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김남길. 특히 그는 두 가지 얼굴을 가졌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낙차가 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지난 6일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현재까지 150만 8841명을(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들 불러들인 살인자의 기억법 (원신연 감독, 그린피쉬 제작)에서 김남길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연쇄살인마 병수(설경구)의 살인습관을 깨우는 의문의 남자 태주 역을 맡아 선과 악을 넘나드는 연기를 펼친다. 동료들에게도 친절하고 여자친구 은희(김설현)에게도 다정하기 그지없는 평범한 경찰로 보이지만 그의 눈빛에는 묘하게 살기가 담겨있으며 분위기는 사람을 긴장시킨다. 태주의 이런 분위기는 병수가 그가 자신과 같은 눈빛을 가진 살인마임을 확신하게 만드는 계기를 준다.연출자 원신연 감독 역시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김남길의 눈빛은 모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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