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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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2 days ago

2017년 하반기, 경륜 10인방 지형도

어느덧 올 시즌도 종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본격적인 가을 시즌이 도래한 시점에서 경륜을 대표하는 최강자들의 지형도는 어떻게 형성되어 있으며 2016년과 비교해 어떠한 변화가 있었을까. ▶2016시즌, 정종진-박용범의 2강 구도 2016년 경륜을 대표한 선수는 종합득점 1위를 기록한 정종진, 2위 박용범, 3위 박병하 등 전통적인 강자들로 경륜 판의 대세로 군림 했다. 여기에 2014년 그랑프리 우승자 이현구(2016년 시즌 4위)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 연속 톱5를 형성하며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그 뒤를 이어 류재열(5위), 김현경(6위), 황순철(7위), 김주상(8위), 성낙송(9위), 신은섭(10위) 등이 호성적을 기록하며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2016 시즌 호성적을 기록한 선수들의 경주를 분석해 보면, 기본적으로 젖히기 정도는 소화 가능한 상황에서 인지도를 바탕으로 추입 승부에 나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2017 시즌, 정종진 1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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