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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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제2의 男추자현 전원철, 병원선 민아 남친으로 깜짝 등장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전원철이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웹드라마와 웹영화에서 활발하게 활약하며 제 2의 남자 추자현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전원철이 국내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은 것. 지난 13일 방송된 병원선 9회에서 전원철은 진료시간이 끝난 밤 시간대에 리어카에 실려 병원선에 긴급 후송돼 들어온 환자 남기영 역으로 깜짝 등장했다. 목욕 가운 차림으로 다리 쪽에 피를 흘리며 실려 들어온 기영으로 인해 병원선은 순간 긴장감이 감돌았고 뒤이어 같은 가운 차림으로 등장한 여인이 거제제일병원의 홍비서(임채연 분)임이 알려지며 두 사람의 관계가 놀라움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하지만 병원선 식구들을 더욱 놀라게 만든 것은 기영이 바로 병원선의 간호사 유아림(권민아 분)이 최근 사귀기 시작한 남자친구였던 것. 게다가 함께 온 여인인 홍비서는 아림의 친구로, 이들의 얽힌 관계와 난처한 상황이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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