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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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inlive
2 months ago

33년 만에 인정받은 순직

8월31일 국방부는 군 복무 중 의문사한 김훈 중위를 19년 만에 순직으로 인정했다. 또 다른 대표적 군 의문사 피해자인 허원근 일병도 지난 5월 33년 만에 순직을 인정받았다. 전두환 정권 시절인 1984년 4월2일 강원도 화천군 육군 7사단 소속 허 일병은 3발의 총상을 당하고 숨진 채 발견됐다. 군은 자살로 처리했다. 2002년 대통령 직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허 일병의 죽음이 타살이고 군이 사건을 조직적으로 은폐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재조사를 거쳐 다시 자살이라고 반박했다. 허 일병의 아버지 허영춘씨(77)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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