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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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포스코건설, 자유학기제 100인의 멘토가 뜬다


포스코건설(사장 한찬건)은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 16 개교 1618명의 중학생과 포항·광양·부산 등에 위치한 현장 인근 5개교 150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프로그램인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란 중학생이 한 학기 동안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정부의 핵심 교육 정책 중 하나이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4월 인천지역 민간기업 최초로 인천시·인천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 2년째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이번 ‘건설교육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100人의 멘토’와 ‘잡(Job)아라 송도’ 등으로 구성된다.



‘100人의 멘토’는 포스코건설의 대리·과장·차장·부장 등으로 구성된 멘토들이 직업설명과 건축물 교구제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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