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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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36이닝 4자책 허프, 이 정도면 좌완 선동열

LG가 상승세의 롯데를 제압하고 5위 경쟁의 동력을 살렸다.
양상문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13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장단 6안타를 터트리며 3-1로 승리했다. LG의 심장 박용택은 1회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때려내며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고 1번타자로 출전한 안익훈은 3안타 2득점을 기록하며 돌격대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날 롯데는 올해 12승을 올리고 있는 젊은 안경 에이스 박세웅을 내세워 3연승을 노렸다. 하지만 박세웅은 5.1이닝5피안타6탈삼진3실점으로 선발투수로서 제 몫을 다했음에도 패전을 면치 못했다. 롯데 타선이 LG 선발 허프를 상대로 7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당하며 단 1점 밖에 뽑지 못했기 때문이다.
LG를 가을야구로 이끈 대체 외국인 투수 허프
LG는 2015년 헨리 소사와 루카스 하렐이라는 10승 외국인 듀오 를 보유하고도 10개 구단 중 9위에 머물며 가을야구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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