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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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흔들리는 유럽파, 10월 신心 을 잡아라

이청용-지동원 재승선 기회 이승우-백승호 등 신예 합류도 관심 소속팀에서의 입지 불안으로 대표팀과 멀어졌던 일부 유럽파 선수들에게 봄날이 찾아올까. 한국 축구대표팀은 다음달 7일 러시아, 10일 튀니지와 평가전을 치른다. 내년 월드컵 개최 도시인 모스크바에서 러시아를 상대한 뒤 프랑스 칸으로 넘어가 아프리카팀 튀니지와 격돌하는 일정이다. 신태용 감독은 러시아-튀니지와의 2연전을 해외파 위주로 치르겠다고 공표했다. 월드컵 최종예선을 위해 K리그가 6월과 8월 두 차례나 리그 일정을 중단하고 조기 소집을 허용한 만큼 이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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