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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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란제리 소녀시대 교탁 섹시+공중부양, 배꼽잡는 B급 코믹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란제리 소녀시대 속 B급 감성 충만한 사춘기 소녀 보나의 망상 폭발 장면이 화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제작 FNC애드컬쳐)의 지난 1, 2회 방송에서는 금사빠 사춘기 소녀 정희(보나 분)가 세상 모든 게 짝사랑하는 손진 (여회현 분)으로 보이는 망상력 폭발 장면들이 코믹하게 그려져 방송 후 각종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는 등 숱한 화제를 뿌리고 있다. 무서운 오만상 선생님(인교진 분)의 수업 중에도 교탁 위에 걸터앉아 잔뜩 섹시한 포즈를 취한 손진의 환영이 보이는가 하면, 호루라기를 불고 주의를 주는 교련선생님(김재화 분)마저 손진으로 착각해 넋이 빠진 듯한 멍한 표정을 짓는 등 사랑의 열병에 걸린 사춘기 중증 환자의 증상을 코믹하게 표현해냈다. 특히 2회 방송 말미에는 앙숙인 애숙(도희 분)에 의해 물에 빠진 정희의 다급한 상황이 펼쳐졌다. 하지만 정희는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위기상황임에도 자신을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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