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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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8 days ago

티몬, 5월 조직개편 이후 실적 반등. 2019년 흑자전환 이룰 계획

티몬은 신임대표 선임 후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지난 5월 단행된 조직 개편 결과로 개선된 실적공개와 함께 창업 10년차인 2019년을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경영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티몬은 실적과 관련 지난 2분기 대비 3분기 전체 거래액 성장이 21% 이상 될 것이라고 공개했다. 구체적으로 지난 2분기 첫 달인 4월 대비 3분기의 첫 달인 7월의 경우 22% 성장했고. 5월 대비 8월 역시 20% 이상 성장했다. 9월도 지난 2주간의 평균 거래액으로 6월과 대비해서는 22%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여름 휴가 시즌으로 투어부문 거래액이 높았던 7,8월 대비해서 9월에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기에 지속적인 실적 상승에 대한 모멘텀을 되찾았다고 티몬은 밝혔다. 이러한 실적 상승에 대해 티몬은 지난 5월 조직 개편과 현장 중심의 빠른 의사결정 체제 정비를 통해 각 사업부문의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핵심 사업인 스토어 사업은 큐레이션 커머스 중심으로 영업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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