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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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30년 노동운동, 미래는 노동자들 연대로 만들어 가야



1987년 6월항쟁으로 촉발된 노동자 대투쟁은 한국민주주의 발전과 더불어 노동의 가치, 노동자의 권익에 전환을 가져왔다. 이같은 기념비적인 해를 기념하는 대회가 부산에서 열렸다. 약 2천여 명의 부산지역 민주노총 산하 지부 노동자들은 13일 저녁 송상현광장에 모여 노동운동의 역사를 기념하고 현안들에 대해 투쟁을 다짐했다.
이 날 행사에는 KBS와 MBC 언론노조 조합원들도 참석해 최근 파업사태에 대해 조합원들의 격려를 당부했고, 부산 공무원 노조는 엘시티 관련 서병수 부산시장의 책임론을 거론하며 강도높게 규탄했다. 또 공공운수노조와 최근 폐업한 침례병원의 공공병원 전환을 요구하는 서명운동도 아울러 했다.
김재하 민주노총 부산본부 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난 촛불로 적폐세력들은 한 풀 꺾였다. 그러나 온전히 청산되지 않고 저항하고 있다. 또 현 정권은 적폐청산에 소극적이며 우왕좌왕 하고 있다. 며 결국 노동자 민중의 투쟁으로 문재인 정권이 적폐청산의 올바른 길로 가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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