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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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택시’ 남보라-이태임, 多둥이 장녀들의 가족 이야기




13일 오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배우 남보라와 이태임이 가족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다.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을 각자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리기도 했다. 2015년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는 우정을 과시하며 가족 이야기로 입담을 뽐냈다.



13남매의 둘째이자 장녀인 남보라는 11명이나 되는 동생을 돌보면서 생겼던 에피소드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남보라는 “요즘은 동생이 많은 게 좋다”며 “특히 동생들이 아르바이트로 받은 첫 월급 중 10만원을 ‘언니 정말 고마웠다’면서 주었을 때 감동적이었다 고 전했다.

힘들었던 심경도 토로했다. “학교 갔다 오면 동생이 태어나 있더라. 그 때는 원망스럽기도 했다”며 어린 나이에 겪었던 부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태임은 현재 26살이 된 동생이 있다며 “동생이 학창시절 ‘프로 초대러’여서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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