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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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美경찰서 페이스북에 셀카 올렸다 너무 잘생겨 화제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니 유명인이 돼 있었다 미국의 남성 경찰관 3명이 경찰서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화제를 모았다. 13일(현지시간) 미 타임지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게인즈빌 경찰서의 경찰관 마이클 해밀(28), 댄 랜저링(27), 존 노드만(39)은 11일 경찰서 공식 페이스북에 셀카 사진 한 장을 남겼다. 허리케인 어마 복구 현장에 출동하기 전에 찍은 것으로 일할 준비가 돼 있다 는 설명도 함께였다. 그런데 이 사진은 순식간에 좋아요 46만개, 공유 25만회 이상을 돌파하며 크게 주목받았다. 바로 세 사람의 잘생긴 외모 때문이었다. 16만개가 넘는 댓글에는 범죄자가 돼 이들에게 붙잡히고 싶다거나 재판일(court date)도 데이트가 아니냐는 등의 익살스러운 내용이 담겼다. 세 사람은 태어나서 이처럼 많은 관심은 처음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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