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2 months ago

한강 공암나루터에서 듣는 투금탄 이야기

한강변을 달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한강을 찾습니다. 산책을 하기도 하고, 달리기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즘은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13일 오후 3시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서 행주산성쪽으로 달리다가 가양대교 아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한강변을 강북쪽에서만 달리는 것보다 강을 건너 달려 보자 생각하고 강을 건넜습니다. 가양대교 아래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어 서울둘레길을 걷는 사람이나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자주 이용합니다.
가양대교를 건너는 보행자 도로는 폭이 좁아 자전거를 타지 말고, 자전거를 끌고 걸어 가도록 안내를 해 놓았습니다. 보행자와 충돌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입니다.
다리 위에서 한강을 보는 것과 강변에서 보는 것은 전혀 다른 풍경입니다. 높은 곳에서 한강을 내려다 보니 그 아름다움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시원합니다.
가양대교를 건너는 동안 자전거를 가지고 건너는 사람들을 여러명 만났습니다. 특히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뒤에 태우고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공암나루터에서

 | 

투금탄

 | 

이야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