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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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내 아이 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교통안전의 제 1원칙은 분산 이제 곧 추석이다. 벌써 들뜬 마음이 들지만 명절이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가족 단위의 교통인명사고로 착잡 마음이 들기도 한다. 다행스럽게도 이번 추석연휴는 임시공휴일이 지정되면서 교통량이 자연스럽게 분산되어 슬픈 소식이 적게 전혀지길 바란다. 하지만 일상에서 매일 같이 명절 고속도로 만큼 붐비는 도로가 있다. 아침 학교주변이다. 학교정문 앞은 명절 고속도로 톨게이트처럼 매일 같이 많은 교통량을 보인다. 톨게이트는 진행방향이라도 한 방향이지만 학교정문 주변은 차량이 오거니 가거니 혼잡스럽기 그지없다. 학교 앞에서 학생들 등교안전지도를 해보면서 느낀 점은 학교 주변에 ‘누가’ ‘몇 명’이 서있던지 학부모님들께서 같이 동참해 주지 않으면 아이들의 안전은 요원해 보인다는 점이다. 내 아이의 등교안전을 위해 정문까지 가는 길, 아이를 내려주고 가는 길. 모두 교통안전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위험요소다. 위험한 세상에 내 아이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은 필자 또한 학부모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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