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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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티몬, 5월 조직개편 이후 실적 반등…2019년 흑자전환 원년 선언

모바일커머스 기업 티몬이 지난 5월 조직개편 이후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티몬은 2019년을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유한익 티몬 대표는 상반기는 단기 수익성 개선과 중장기 미래 투자에 대한 준비를 병행하는 기간이었다 면서 하반기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이를 기반으로 2019년을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만들 것 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실제로 티몬의 지난 2 4분기 대비 3 4분기 전체 거래액 성장이 21% 이상이다. 구체적으로 지난 2 4분기 첫 달인 4월 대비 3 4분기의 첫 달인 7월의 경우 22% 성장했고, 5월 대비 8월 역시 20% 이상 성장했다. 9월도 지난 2주간의 평균 거래액으로 6월과 대비해서는 22%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여름 휴가 시즌으로 투어부문 거래액이 높았던 7, 8월 대비해서 9월에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기에 지속적인 실적 상승에 대한 모멘텀을 되찾았다고 티몬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실적 상승에 대해 티몬은 지난 5월 조직 개편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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