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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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그때 웃었던 안철수 이제와 김이수 부결될 지 몰랐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 부결에 대해 “부결될지는 몰랐고 전혀 의도한 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전북 지역의 정치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나온 말이다. 국회 임명동의안 부결 결정 이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당이 지금 20대 국회에서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정당 이라고 자평한 것과는 사뭇 다른 입장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안철수 대표는 13일 전북에서 최고위원회를 열었다. 호남(전북 고창)출신인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 이후 악화된 전북 여론 을 다잡기 위해서였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구 국회의원 7명 중 5명이나 불참했다.

안철수 대표는 이날 지역 정치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의당 책임론 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전북중앙신문 보도에 따르면 안철수 대표는 김이수 후보 부결 책임론에 대해서 “그분이 사법부의 독립을 제대로 실현할 수 있는지, 소장으로서 재판관들을 이끌어갈 수 있는 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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