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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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김동철 김이수 부결 책임 떠넘기는 여당… 졸렬하다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14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로 인한 더불어민주당의 공세와 관련 부결 책임을 조금이라도 모면하려고 하는 얄팍하고 졸렬한 면피용 마타도어 라고 반박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총에서 국민의당이 일찍이 자유투표 원칙을 천명한 것을 뻔히 알면서, 인사는 무기명 비밀투표란 사실을 알면서 부결 책임을 떠넘기는 건 적반하장을 넘어 비겁하기 짝이 없는 책임전가의 전형 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부결의 책임은 내부 단속, 표 단속을 제대로 하지 못한 민주당에 있다 며 부결에 대한 모든 책임을 국민의당 탓으로 돌리며 땡깡이니, 골목대장질이니, 시정잡배 수준의 망언과 궤변만 늘어놓고 있다 고 비난했다.

이어 부결 책임론은 어처구니가 없다. 부결이 악이고 가결이 선인가 라며 그러면 처음부터 표결은 왜 했나. 자신들은 무조건 옳고 반대하면 모두 틀린 것으로 몰아붙이는 전형적인 선악의 이분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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