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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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MBC 입사가 꿈이었는데... lt;br gt; 벽만 보고 앉아있다 해고

2012년 170일 파업. 그 후 5년이 지났습니다. 이 시간에도 MBC 구성원들은 싸움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쫓겨나고, 좌천당하고, 해직당하고, 징계받으면서도 끊임없이 저항했습니다. 끝도 없이 추락하는 MBC를, 누구보다 가슴 아프게 지켜보면서도 싸움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이제 그만 엠X신 이라는 오명을 끝내고, 다시 우리들의 마봉춘, 만나면 좋은 친구 MBC로 돌아오고 싶다고 말합니다. 오마이뉴스 는 다시 싸움을 시작하는 MBC 구성원들의 글을 싣습니다. 바깥에서 다 알지 못했던 MBC 담벼락 안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일곱 번째 글은 정직 후 유배지에서 웹툰 을 올렸다는 이유로 해고됐다가 복직한 권성민 PD의 글입니다. 어릴 때부터 MBC를 좋아했다. 입사 지원서를 쓸 때 다른 방송사의 공채도 열려있었지만 MBC만 지원했다. 그리고 2012년 1월, 운 좋게 입사했다. 입사하기 전날, 노동조합은 파업을 시작했다. 첫 출근한 회사는 전운으로 가득했고 생애 첫 사령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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