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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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효성, 2017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시작…스펙보다 성장 가능성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효성이 이달 1일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전형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채 전형에서는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건설, 무역, 정보통신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총 500여 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신입사원 채용대상은 2018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 학점, 외국어, 연령 등에 별도의 자격 제한을 두지 않는다. 입사지원서는 22일 18시까지 효성그룹 채용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서류(지원서) 접수-인적성검사(10월 21일)-면접(11월 초) 순으로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올 11월말에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효성은 그동안 지원자의 스펙보다 역량에 집중하기 위한 전형을 실시해왔다. 서류 심사부터 어학점수, 학점을 비롯한 별도의 자격제한을 철폐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토론면접에서는 면접관에게 지원자에 대한 사전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지원자의 인성, 역량 등의 성장가능성에만 집중할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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