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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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K-뷰티, 중국 의존도 낮춘다… 포스트차이나 찾기 러시

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중국 의존도를 낮춰라!” 요즘 국내 화장품업계에 내려진 특명이다.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위체계·THAAD) 보복의 여파가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화장품업계가 그동안 K-뷰티의 불모지였던 미국·유럽·중동 등 신시장 개척에 열을 올리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이 최근 프랑스 유명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 본점에 한국 브랜드 최초로 단독매장을 연 것을 시작으로 하반기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K-뷰티 공략에 나섰다. 진입장벽이 높은 색조보다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스킨케어 중심이다. 설화수 관계자는 “프랑스는 화장품 구매성향이 다른 국가 대비 높고 한국 브랜드에 대한 개방도가 높아지는 추세”라면서 “또한 스킨케어 제품의 구입율이 높고 구매시 기능과 효능을 우선시해 설화수의 성공적 안착에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 400억달러에 육박하는 세계 최대의 화장품 시장 미국도 본격적인 K-뷰티 러시가 이어질 전망이다. 아모레퍼시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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