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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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 아프간 현지 폭탄테러 로 선수단 불참

구미/아시아투데이 장욱환 기자 = 경북 구미시에서 개최되는 제9회 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아프카니스탄선수단이 수도 카불에서 폭탄테러로 선수1명이 사망해 대회 출전을 포기한다는 소식을 지난 13일 조직위원회에 전달했다. 조직위 측은 이 사실을 아시아무술협회에 즉시 전달했다. 사망자는 남자 산타종목 -52kg에 출전하는 바스르 아마드 오마리(19) 선수로 알려졌다. 사망일자와 장소에 대해서는 알려오지 않고 사망 사실만 전달됐다. 아프카니스탄은 이번 대회에 산타코치 1명, 심판 1명, 산타종목 -52kg급에 사망자 바스르 아마드 오마리, -60kg급에 사이드 에므란이 출전키로 했었다. 제9회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측은 16일 개막식에서 바스르 아마드 오마리군을 애도하는 우슈인 추모의 시간을 계획하고 있다. 조수길 조직위 사무총장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현할 길이 없다”며 “전 우슈인들의 마음을 모아 오마르군의 명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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