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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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LG이노텍, 팀장 진급 14년→6년으로 단축… 셀프 추천제 인사 혁신

아시아투데이 김민수 기자 = LG이노텍이 신입사원으로 입사 후 6년차에 팀장을 달 수 있는 ‘진급 셀프 추천제’를 도입했다.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으면 근속 14년차는 되어야 가능했던 팀장 직급을 입사 후 6년차에도 달 수 있게 된 것이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연공서열 중심에서 능력 중심으로 인사 제도 개편을 실시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LG이노텍은 1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년 초 승진 심사부터 스스로를 진급 대상자로 추천할 수 있는 진급 셀프 추천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최소 근무연한이나 팀장의 추천 없이도 조기 승진이 가능하다. 직원들은 승진 심사 연도를 직접 결정해 경력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으며, 진급 준비가 부족한 사람은 심사를 연기해 탈락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게 됐다. 통상 LG이노텍 신입사원은 입사 후 5년차에 선임(대리·과장)으로, 선임 진급 후 8~9년차에 책임(차장)으로 진급하게 된다. 팀장을 달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기까지 입사 후 14년이 소요됐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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