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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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8 days ago

마광수가 상상한 지옥? 유고소설집 추억마저 지우랴

문학계의 권위주의에 맞서 싸우던 ‘마광수 교수’는 노벨문학상 수상 2년 후 돌연 사망한다. 그의 영혼은 “아 쓰발, 더러운 세상 잘 떠났다”고 중얼거린다. ‘교활한 이문혈’은 신문 지면을 통해 “마광수 교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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