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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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가수 지나 “성매매는 루머” 발언, 누리꾼 뿔났다




13일 늦은 밤 가수 지나가 성매매 판결 이후 1년7개월 만에 심경 글을 올렸다. 그는 개인 SNS에 ‘#missyou #loveyou #thankyouforwaiting’ 태깅과 함께 심경을 영어로 작성해 게재했다. 글은 대체로 “내 팬클럽 G.Ni는 나의 전부다… 이번 시련으로 우리 관계가 끝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등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끊임없는 루머에도 나를 믿어주고 포기하지 않아 준 것에 감사하다”는 발언에 주목했다.



지나는 2016년 5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의 판결을 받았다. 회당 1500만 원을 받는 조건으로 사업가 A씨와 수차례 관계를 맺었고 4000여만 원을 챙긴 혐의가 인정됐다. 그는 재판부에 “성매매가 아닌 호감을 느끼고 만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누리꾼은 “이미 형을 받았으면 루머가 아닌 것 아니냐” “우리를 바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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