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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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김이수 역풍 에 호남홀대론 들고나온 안철수

지난달 27일 열린 국민의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후 안철수 대표는 대표수락연설을 통해 단호하게 싸우는 선명한 야당이 되겠다 고 천명했다. 그런데 이것이 단순한 정치적 수사는 아니었던 모양이다. 문재인 정부를 향한 안 대표의 비판 수위가 점점 격해지고 있다.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임명동의안이 부결되자 그 책임 공방을 놓고 공세의 수위를 높이는가 하면, SOC 예산 삭감을 지역 차별이라 규정하고 호남홀대론 에 불을 지피고 있다.
호남홀대론 불 지피는 안철수
지난 11일 헌정 사상 최초로 헌재소장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부결되자 정국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부결될 만한 특별한 흠결이 발견되지 않았던 김이수 후보자가 정쟁의 희생양이 된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보수 야당과 손잡고 임명동의안을 부결시킨 국민의당을 향해 세간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안 대표가 부결 직후 국민의당이 20대 국회에서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정당 이라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지며 그에 대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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