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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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티몬, 5월 조직개편 이후 실적 반등 2019년 흑자전환 이룰 계획

아시아투데이 우남희 기자 = 소셜커머스 티몬의 실적 호조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창업 10년차인 내년에 흑자전환이 가능할지도 관심거리다. 티몬은 신임대표 선임 후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지난 5월 단행된 조직 개편 결과로 개선된 실적공개와 함께 창업 10년차인 2019년을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경영계획을 세웠다고 14일 밝혔다. 티몬은 지난 3분기 전체 거래액 성장률이 2분기 대비 21% 이상 될 것이라고 공개했다. 구체적으로 3분기 첫 달인 7월의 경우 2분기 첫달인 4월에 비해 22% 성장했고, 8월 역시 5월 대비 20% 이상 성장했다. 9월도 지난 2주간의 평균 거래액으로 6월과 대비해서는 22%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여름휴가 시즌으로 투어부문 거래액이 높았던 7,8월 대비해서 9월에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기에 지속적인 실적 상승에 대한 모멘텀을 되찾았다고 티몬 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실적 상승에 대해 티몬은 지난 5월 조직 개편과 현장 중심의 빠른 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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