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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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구미시, 추석 명절 공직기강 특별 감찰 나서

구미/아시아투데이 장욱환 기자 = 경북 구미시는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공직자들의 비상 시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추석 명절 분위기에 편성한 직원들의 복무기강 해이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14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공직기강 특별 감찰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감사담당관을 총괄반장으로 4개조 16명을 감찰반으로 편성하고 본청 및 산하 전부서 뿐만 아니라 구미시설공단,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대상으로 불시 감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감찰은 공직자들의 기강해이, 무사안일, 금품·향응 수수 등을 사전 차단,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실태, 대북 경계태세 강화에 따른 비상시 대응태세, 부정청탁금지법 관련 허용범위 외의 선물 수수 행위를 집중 감찰한다. 이번 감찰을 통해 지적된 공무원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할 예정이다. 이묵 부시장은 “우리 공직자 스스로가 이처럼 엄중한 시기에 명절분위기에 편승해 직무태만 등으로 주민불편을 초래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한다”며 “내실있는 감찰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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