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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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중국 진출 10년 … 대웅제약 현지화 로 승부수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국내외 제약사들이 중국 의약품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대웅제약이 중국 진출 10년을 맞았다. 대웅제약은 지사·공장·연구소 등을 순차적으로 설립해 경영시너지를 도모하면서 현지 산업을 창출하고 있는 제약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4일 회사 측에 따르면 대웅제약이 중국에 진출한 것은 2006년. 현지법인 설립 후 공장과 연구소 등을 설립하면서 중국사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끝냈다. 중국 북경 현지법인은 마케팅·영업·제품 등록과 파트너링을 담당하고 2013년 인수합병(MandA) 한 요녕대웅제약은 cGMP 내용액제 전용 공장 건설 완료에 이어 요녕대웅제약 연구센터를 열고 중국 시장 수요에 맞는 신규 내용약제와 신규 제제 및 제형 연구를 맡고 있다. 대웅제약 우루사·뉴란타·베아제의 소화기 대표품목 트로이카는 중국공략의 일등 공신. 처방의약품 우루사는 2009년 중국에 런칭한 이래 중국 주요 성 입찰에 모두 성공해 국가의료보험에 등재됐다. 현재 시장의 UDC..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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