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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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백악관, 트럼프 비난한 女기자 해고 권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백인 우월주의자 라고 부른 유명 스포츠기자에 대해 백악관이 해고해야 한다 고 강하게 힐난했다. 13일(현지시간) 미CNN머니 등에 따르면 ESPN 소속 기자 제멜 힐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해 내 생에 가장 무식하고 공격적인 대통령 이라며 다른 백인우월주의자들에 둘러싸인 백인우월주의자 라는 트윗을 연이어 올렸다. 이에 대해 사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힐이 선을 넘었다면서 ESPN에서 해고할만한 사유가 된다고 본다 는 강력한 입장을 내놨다. 힐은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있다. 논란이 커지자 ESPN은 성명을 내고 힐의 발언이 ESPN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는다 고 수습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트럼프 대통령도 2012년 트위터를 통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인종차별주의자 로 부른 사실이 있다는 점을 꼬집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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