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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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제주항공, 전자문서 시스템 도입...안전성·효율성 높인다

애경그룹 계열의 제주항공이 전자문서 시스템을 도입해 운항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제주항공은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자비행정보(EFB)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항공기 조종에 필요한 각종 교범과 운항자료 등의 비행안전문서를 반드시 항공기 조종실에 탑재하도록 되어 있다. 종전 무게가 많이 나가는 종이책이었던 것을 전자문서로 전환한 시스템이 전자비행정보(EFB)이다. 제주항공은 지난 4월 정부로부터 EFB 시스템 사용을 인가 받은 이후 본격적으로 운영하면서 항공기 안전운항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EFB 시스템 도입이후 많은 양의 항공기 탑재문서를 생략함으로써 항공기 무게를 줄여 연료 절감 및 탄소배출량을 감소시킬 수 있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탄소배출량 감소는 제주항공 운항승무원들이 차별화된 운항환경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탄소저감 캠페인과 연결된다. 제주항공 운항승무원들은 탄소저감 캠페인 차원에서 연료효율을 최적화할 수 있는 고도로 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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