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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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하찮은 이쑤시개? 수백만 개 쌓았더니 예술

현대미술이 어렵다 는 말은 뉴욕 토종예술가인 타라 도너번(Donovan·48)에겐 통하지 않는다. 뻑적지근한 지적(知的) 허세 따위는 없다. 눈으로 보는 순간 1초도 안 돼 탄성이 터진다. 단추, 빨대, 이쑤시개, 핀, 종이컵 등 잡동사니들을 무지막지하게 쌓아 올려 만들어낸 거대 조형물은 그야말로 반전(反轉)의 감동! 그 단순한 파격으로 서른아홉이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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