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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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영진전문대학, 일본IT기업 주문반 글로벌 인재양성기관으로 주목 받아




최근 해외취업이 이슈가 되고 있다. 청년들의 시선이 단순히 국내 취업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해외의 유수기업의 취업을 목표로 하는 청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까운 나라인 일본취업 그중에서도 IT취업을 목표로 하는 청년들이 매우 늘어나고 있다. 이는 비슷한 문화권이기도 하고, 복리후생이나 연봉적인 부분이 국내기업보다 훨씬 환경이 좋으며 기타 국가보다는 적응하기 편하다는 장점 때문이다.

영진전문대학 일본IT기업 주문반은 국내의 유수대학 중에서 일본IT취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청년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는 청해진 대학사업과 K-MOVE 스쿨 사업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영진전문대학은 주문식 교육의 산실이라는 커리큘럼 아래에 취업이 잘되는 학교로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일본 IT기업 주문반이 거두고 있는 성과는 해외취업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SKY나 KAIST 출신의 학생들도 취업하기 어렵다는 소프트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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