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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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세종병원, 3차원(3D)내시경 이용 심장수술 성공



[사진]세종병원 흉부외과 유재석 과장팀이 3D내시경을 이용, 심장수술을 하고 있다. 세종병원 제공

심장수술에도 3차원(3D) 입체 내시경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됐다.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은 지난 8일 흉부외과 유재석 과장팀이 승모판막역류증을 앓는 최모(48·여) 씨를 3차원(3D) 입체 내시경으로 치료하는데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주로 복부 수술이나 폐/식도 질환 수술에 많이 쓰이던 3D 입체 내시경을 심장수술에 적용, 성공을 거두기는 이 병원이 처음이다.

유 과장팀은 3D내시경을 이용, 승모판막역류증으로 제 기능을 상실한 최씨의 판막 기능을 정상화시켜주는 ‘승모판막성형술’을 시행했다.

병원 관계자는 최씨가 수술 직후 마지막 초음파 검사 결과 정상 심장기능을 보였고, 이후 4일만에 건강을 회복 12일 퇴원했다고 전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심장 수술을 할 경우 가슴뼈를 절개(개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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