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7 days ago

CJ제일제당,전문점 수준 수제 외관·크기 차별화 ‘비비고 한섬만두’ 첫선

CJ제일제당은 하나만 먹어도 든든한 한 끼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왕만두 신제품 ‘비비고 한섬만두’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비비고 왕교자’의 뒤를 잇는 대형 히트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다. 특히 왕만두 시장의 프리미엄화를 이끌고, 확고한 시장 지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새롭게 선보인 ‘비비고 한섬만두’는 얇고 쫄깃한 만두피 안에 육즙을 가득 채워 촉촉한 만두소가 특징인 제품이다. 향긋한 부추와 쫄깃한 목이버섯, 아삭한 물밤, 담백한 양배추 등이 잘 어우러져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농사가 잘돼 쌀 수확이 많아지길 기원하며 1년에 한 번씩만 빚던 전통 ‘섬만두’를 재해석했다. 전문점 수준의 수제 외관과 크기를 구현한 것도 특징이다. 기존 왕만두 모양을 탈피, 만두를 베어 물었을 때 입안을 꽉 채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CJ제일제당

 | 

전문점

 | 

외관·크기

 | 

차별화

 | 

비비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