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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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고흥, 청년의 농업도전 지원...창업농장 조성사업

고흥/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전남 고흥군이 청년 예비농업인의 초기 투자 자본 부담을 줄여주기에 나선다. 군은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청년들을 위해 비닐하우스나 축사, 버섯재배사 신축 및 개보수 비용과 시설 임차비용을 개소당 2500만원씩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가능 대상자는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청년 예비농(병역필 또는 면제자), 영농경력이 없는 신규 창업 예비농, 본인 및 배우자의 농지 소유권 또는 이용권이 없는 자, 한국농수산대학 재학생·졸업생, 후계농업 경영인 등으로 선정된 자 등이다. 단, 귀농자금 등 정책자금을 받은 자는 제외된다. 조성사업에 선정된 창업 예비농은 보조지원 시설물에 대해 5년간 시설물 소유주와 임차계약을 체결하고 영농교육 10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또 협약서에 정해진 계획에 따라 영농실습 및 5년 후 창농을 성실히 이행해야 하고 농장조성 후 농업 경영체 등록과 이행지급 보증보험에 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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