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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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줄여야 산다”…통신업계 노트8·V30 출시 맞아 ‘배터리·데이터 절감’ 기술경쟁 치열

아시아투데이 김민석 기자 = KT의 배터리 절감기술에 이어 SKT가 데이터 절감기술을 내놓는 등 통신업계에 기술경쟁이 한창이다. 이동통신사들은 갤럭시노트8, V30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다른 통신사와의 기술 차별점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고객 유치에 나섰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14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효율 비디오 코덱(HEVC)을 미디어 플랫폼 ‘옥수수’의 실시간 채널 12곳에 28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HEVC는 현재 가장 널리 활용되고 있는 비디오 코덱인 AVC(Advanced Video Coding=H.264)대비 압축 효율이 2배 우수한 기술로 동일한 화질의 콘텐츠를 절반의 데이터만으로 제공하거나, 데이터 용량을 유지하면서 화질을 2배 향상시킬 수 있다. 쉽게 말해 Full HD 및 HD급 영상을 시청할 때 약 25% 정도의 데이터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 화질 개선 필요성이 높은 SD와 LD급 화질은 기존 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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