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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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박삼구 회장 금호타이어 유증·합작실패시 경영권·우선매수권 포기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측이 14일 “금호타이어 유상증자와 중국법인 지분매각을 통한 합작 추진에 실패하면 경영권과 우선매수권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금호아시아나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2일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제출한 금호타이어 자구계획 관련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및 중국법인 지분매각을 통한 합작 추진 내용을 포함했다”며 “올해 말까지 금호타이어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고 자본 보충을 위해 유상증자를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또 금호아시아나는 중국법인의 지분매각을 위해 현재 복수의 투자자와 협의 중이라고 밝히면서 “채권단에서 동의해준다면 내년 3월까지 지분매각을 통한 합작을 성사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유상증자는 연말까지 추진하고, 중국법인 지분매각을 통한 합작은 내년 3월까지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이에 실패하면 금호타이어 경영권과 우선매수권까지 포기하겠다”고 했다. 금호아시아나는 유상증자와 관련해 “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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