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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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한화토탈, 4차 산업혁명 대응… 스마트 플랜트 도입 박차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한화토탈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스마트 플랜트’를 도입한다. 한화토탈은 지난 13일 대산공장에서 김희철 한화토탈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화토탈 스마트 플랜트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화토탈은 올해부터 2019년까지 3개년 스마트 플랜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프로젝트 실행에 나섰다. 3년간 총 투자 비용은 약 300억원이다. 한화토탈은 공장내 정보기술(IT) 고도화가 필요한 설비, 안전환경, IT 인프라, 물류·운영 등 4개 영역을 중심으로 빅데이터, 모바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지능형 공장’으로 탈바꿈 한다는 계획이다. 공장 운전시 수집되는 다양한 빅데이터는 생산공정과 설비부문의 생산성 향상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화토탈은 합성수지제품 생산공장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약 6개월에 걸쳐 글로벌 분석 솔루션 업체와 함께 수지공장의 빅데이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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