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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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스마트 오피스와 뉴욕형테라스 상가의 만남 ‘마곡 그랑 트윈타워’ 이달 분양 나서

마곡지구의 근무인원은 16만5천명에 달하며 주거단지도 1만1353세대에 육박해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거주인구는 3만4059명으로 집계되며 지하철 5, 9호선과 공항철도가 지나 서울 전 지역(도심권, 여의도, 강남권 등) 접근성을 갖춘 가운데 올림픽대로를 통해 인접 지역 진, 출입이 용이하다. 이에 마곡지구가 서울의 관문이라 불리고 있는 가운데 이달 스마트 오피스 뉴욕형테라스 상가 ‘마곡 그랑 트윈타워’의 분양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곡지구 C13-3, 4, 5, 6BL 일대에 들어서는 단지는 총 2개동(A동, B동), 지하 4층~지상 9층 규모의 업무시설(오피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특히 마곡지구 최초로 전기비 절감 및 보안 등을 강화할 수 있는 loT서비스(LG유플러스 확정)가 적용된 스마트한 오피스 환경이 연출된다. IoT란 Internet of Thing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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