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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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야간 소음, 임산부 당뇨 유발시킨다


사는 곳의 환경 소음이 늘어나면 임신성 당뇨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의과대학은 예방의학교실 민경복(
사진) 교수 연구팀이 서울대보건환경연구소와 공동으로 2002~2013년 동안 20~49세 임산부 1만816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야간소음이 1㏈ 증가할 때마다 임신성 당뇨가 약 7%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연구팀은 임신 첫 세달 동안 거주지 주변 환경소음 노출을 주간과 야간으로 구분해 지리정보체계를 통해 정량화하고 임신성 당뇨의 발생 영향을 관찰했다.

야간 환경소음 노출을 네 그룹으로 구분했을 때 소음에 가장 낮게 노출된 여성에 비해 가장 높은 그룹은 약 1.8배 임신성 당뇨 진단이 많았다.

그러나 야간 소음 노출에 비해 주간에는 임신성 당뇨 발생과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낮에는 주거지에 머무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이라고 추정된다.

기존에 소음과 일반인 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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