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 months ago

문성근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민·형사 소송 계획 밝혀

배우 문성근(64)이 이명박 정부 시절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에 자신이 포함된 데 대해 소송 계획을 밝혔다. 문씨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부+MB(이명박 전 대통령)+원세훈(전 국정원장)을 대상으로 민·형사 소송을 진행한다. 김용민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변호사가 (소송을) 맡아주기로 했으니 의견을 달라”면서 김 변호사의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적었다. 이어 “경제적 피해가 없었던 분들도 형사 소송에는 참여할 수 있다”면서 “무한 RT(리트윗·전달하기) 요청”이라고 했다. 문씨는 또 ...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문성근

 | 

문화계

 | 

블랙리스트

 | 

민·형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