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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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사할린·김해·전주서 펼쳐지는 3色 아리랑 공연

가을을 맞아 국내외에서 우리 민요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아리랑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열립니다. 문화재청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함께 17∼18일 러시아 사할린을 시작으로 20일 경남 김해 수릉원, 22일 전북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아리랑 공연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사할린한인협회, 사할린이산가족협회의 협조로 진행되는 사할린 공연에는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 춘천의병아리랑보존회와 각지의 아리랑보존회장으로 활동하는 김은희, 남은혜, 유명옥이 참가합니다. 이어 김해에서 개최되는 지역전통아리랑공연 은 지역별 보존회의 공연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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