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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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현대중 노조의 분할 법인, 모기업 단협 승계 가처분신청 기각

현대중공업에서 분할한 3개 회사가 기존 현대중 단체협약을 그대로 승계해야 한다며 제기한 노조의 가처분신청이 기각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4일 회사 소식지에서 노조가 제기한 단체협약 지위 보전 가처분신청이 기각됐다 고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결정문에서 존속 회사의 사업부문 일부가 분할돼 신설 회사가 된 경우 두 회사의 조직과 구성이 크게 달라져 단협 내용을 그대로 승계시키는 것은 인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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