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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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9 days ago

장기미체처리 특수상해 가해자 4년만에 검거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얼굴에 의자를 던져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난 조직폭력배가 4년여만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4일 특수상해혐의로 부산의 한 조직폭력배 행동대원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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