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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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SK케미칼 과민성방광치료복합제, 기존 항무스카린제 부작용 개선

입마름(구갈) 현상을 야기해 환자들의 고통을 가중시켰던 기존 항무스카린제의 부작용을 개선한 과민성방광치료복합제가 국제학술대회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SK케미칼은 12~15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리는 배뇨장애-요실금 분야 세계 최고 학회인 ICS(International Continence Society) 2017 서 자체 개발한 과민성방광치료복합제 THVD-201 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THVD-201 은 기존 과민성방광치료제가 복용 시 입마름 현상을 유발해 물 섭취가 필요해지고 다시 소변량을 증가시켜 환자 고통을 가중시킨다는 점에 착안, 과민성방광증후군과 입마름 현상을 동시에 치료하는 복합제로 개발됐다. 지난 2015년부터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16개 기관에서 진행된 임상3상에선 총 386명의 과민성방광증후군 환자들이 참여해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발표를 맡은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이규성 교수는 24주에 걸친 임상 시험 결과 THVD-201이 과민성방광치료제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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