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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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최강 배달꾼 채수빈, 합기도 도복 입었다 걸크러시 매력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최강 배달꾼 합기도 소녀 채수빈이 강적을 만났다.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이 불붙은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골목 상권을 지키려는 최강수(고경표 분)의 통쾌한 반격, 가슴 뛰게 만드는 풋풋한 로맨스, 청춘들의 성장 등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야기들이 60분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뚜렷해지는 캐릭터들의 사연 또한 최강 배달꾼 후반부의 관전포인트다. 다채로운 캐릭터의 향연 속에서 이단아(채수빈 분)는 걸크러시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내며 안방극장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랫동안 단련해온 합기도는 그녀를 대표하는 특기이다. 발군의 실력자인 이단아는 추태 부리는 남자들을 단숨에 제압할 정도. 지난 9일 방송된 12회에서는 조직 폭력배 사이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최강수와 백공기(김기두 분)에 합세해 장정들을 공격하는 모습이 등장하기도 했다. 그런데 반전의 모습이 포착됐다. 9월 14일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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